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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아이와함께

아이랑함께가기좋은) 곽암아트카페갤러리/오리카페

by 야미야미스토리 2022. 9. 7.

울산 북구 오리먹이주는 카페가있다해서 가보았어요
아이들이있다면 왠지 필수코스인것같은
느낌적인느낌!

외관이 멋진데 외관사진을
하나도 못찍었더라구요 ㅠㅠ
주차장에 자리가 있어서 신이나서 그만,.



지하에 주차장이 따로 있는것이 아니라
카페건물이보이면 건물 주차장에 주차하시면됩니다

1층이 주차장이예요~
그리고 건물로 들어가보면 이렇게
주차장이 지하 1층이라고 써있더라구요 ^^

엘리베이터를 타고 한층 위로 올라가면
카페가 나와요 ~

주문을 하고 바로 오리에게로 갑니다 ~





저희는 오리가 목적이었기때문에
바로 오리밥을 샀어요~

오리밥은 하나에 천원씩했어요

조그만 필름통에 넣어주시더라구요 ~
아이가 금방 다 주어서 금방 사라졌다는..


바다가 바로 보이는 탁트인곳에 있는 카페라서
보는것만으로도 시원하더라구요


처음갔던날은 커피와 녹차라떼를 시켰는데
녹차라떼 정말 진하더라구요... ^^
맛있었어요 ~

그런데 저날 비가왔는데
우산을 보관하는 비닐을 싸는 통(?)에 비닐을
교체하는데 직원분이 잘 못하고 계셔서
신랑이 도와드렸다가 갑자기 서비스로
아이스크림과 초코 우유를 받았지 뭐예요 ^^

옴마 감사합니다 ^^

정말 맛있게 잘먹었어요 ~


그뒤로 또 가서 여러 음료와 케익을 먹었지만
맛없던 메뉴가 하나도 없었어요~

외관만 이쁘고 인테리어값이라고 생각하고 먹는
비싼 커피집들이랑은 다르더라구요~

음료와 케익모두 가격값을 하는것같아서
늘 만족하고 가는곳입니다.


바다가 바로 보이는 카페라서 그런지 자리들마다
아주 멋져요~

저희는 오리가 있는 안쪽자리에 있었지만
이렇게 바다가 잘보이는 자리들이 훨씬 많답니다 ^^

사람들이 많아서 카페를 모두 다 찍지는 못했어요~


카페 곳곳이 아트였어요~
숨은 예술들을 찾는 재미도 있답니다 ^^


이렇게 미러룸도 있어요 ~
카페를 곳곳이 잘 살펴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



다음은 미러룸 옆으로 조금만 더 가면 계단이 있어요~
지하로 내려갈수있는 길이 있어요

 


다트를 할수있는 공간이더라구요~
여기도 아트입니다 ^^


멋지죠?^^

다시 1층으로 올라와서
이번엔 화장실 쪽으로 가다보면


이날은 비가와서 밖에서 뛰어놀진 못했지만

비가오지않은날도 갔었죠^^


비눗방울 놀이도하고 잘놀았어요 ~

화장실가는곳에보면 계단으로
올라가는 곳이 또있어요~
그곳은 전시를 매번 하더라구요~
갈때마다 다른전시를 보니 좋더라구요


음료를 가지고 올라가서도 볼수있다고 써있었어요~
비오는날은 운치있게 더 분위기 있더라구요

전시를 보고 또 위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서
다 올라가보았어요~

바깥 테라스로갈수있더라구요 ~



제가 장담하는데 이곳에 그냥 대충보고 오시면
또가야해요 ~ ^^

은근히 구석구석 볼거리가 많아서
차만 마시고 가기엔 너무 아깝거든요~

저는 딸이랑 친정엄마하고 자주가는데
갈때마다 새롭더라구요
날씨따라 다르고 전시도 달라지고하니
같은곳이지만 또 궁금해지는 곳이라고 할까요

갈때마다 즐겁게 구경하고 오는 추천카페입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영업시간 ☆

- 울산 북구 판지1길 62 곽암아트카페갤러리 (울산광역시 북구 구유동 308)
- 매일 10:00 ~ 22:00 / 21:30 라스트오더
(라스트오더 22:30 (6월 3일 ~ 9월말까지)
- 052-264-1300
- 주차장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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