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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아이와함께

밤이 아름다운 섬 , 명선도 ❤︎

by 야미야미스토리 2023. 2. 15.



2023년 1월 1일에 갔었던 명선도 ❤︎







#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

길가에 주차를 하고
모래사장을 지나 조심조심 들어가면

섬과 육지 사이에 밀물썰물 시간에 맞춰
길이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곳이예요~

불이 켜지는 시간에 맞추려고
5시반쯤 도착한것같은데

물이 찰랑찰랑 차오를시간이더라구요

이전에는 어찌 다녔는지 모르겠으나
지금은 저렇게 다리를 만들어놔서

건너가는데 불편함은없었어요



바다에 있는 불빛사진 유명하죵?

가만히 보고있는데
색이 바뀌면서 진짜 파도가 어디있는지
찾게되더라구요^^




시작~^^



해가 점점 지고있어요~

불빛이 들어오면서 분위기가 마치
아바타속에 있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아바타와 약간 비슷한가요?




요즘은 이런 불빛축제를 하는곳도 많아서
막 화려하다 까지는 아니지만
독특하고 작지만
가볼만하다 라는 생각을 했던것같아요



자연과함께 맞춰서 만든 멋진작품들이었어요






계단 불빛은 조금 신기할정도로
선명하게보였어요
마치 스크래치 페이퍼에
그림그려놓은것같았어요~




길 중간중간 이렇게
화려하게 장식도 되어있어
빠르게 걷기보다는
구경하면서 여유롭게 걷게되더라구요





점점 하늘이 어두워지는게 보이시나요?^^

길따라 계속 걸어가면 계속 뭔가가
나올것같은 장소예요~
재밌었어요



앗..아이언맨을 떠올리는 조명위에서
한컷




영상 잘보이시나요?

이거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걸어가는 발걸음따라
불빛이 들어오는데
아이도 신기해서
한참을 여기서 놀았어요~

아이와 함께하기에도
괜찮은 장소라고 생각했어요



명선도에서 들어온길을
반대로 봤을때 모습이예요~

저정도 거리만 들어가면
건너가 볼수있으니
시간맞춰서 한번 들러보세요^^

날이 추워서 얼른 구경하고
근처에 있는 국수집에서 국수를
드링킹했는데
그렇게 소소한 행복이 없다며^^


오늘도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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