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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아이와함께

간절곶 빛과바람의 정원 ❤︎

by 야미야미스토리 2023. 2. 16.




2023년 1월 1일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간절곶에.. 토끼가 나타났다하여~
출발!





주차장에 바로 주차를하고
바로 입장하였어요~




어두워서 빛이 잘보이네요~




들어서면서 부터 하트하트 하네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 장소였어요




스스로 옆에 서서
엄마! 찍어줘 ~ 하던 ❤︎




따라다닌다고 힘들었습니다..
넓기도 넓어서
계속 쫓아가지만

자꾸멀어지는 너..








다리 긴 홍학님들도 계셨구요~~




여러문을 통과하듯이 세워져있어
아이가 신나서 뛰어 다녔어요
곳곳에
재미있는 것들이 많았어요






저~ 기위에 보이는 토끼가
360도 돌아가요^^

저 토끼를 둘러싸고
빙둘러가면서 어디서 찍어도
저 토끼가 찍힐수있어요

괜찮은 아이디어였어요^^



다만
토끼가 여기를 볼때까지 기다려야해요 ㅋㅋ






마치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동화속에 온거같다고 말하는 따님 ^^





갑분 코끼리???(?)!?!)!ㅋㅋㅋ





여기저기 넓은데 너무 뛰어다니니
금방 봐지긴한데
정신없이 쫓아다니다 끝난거같기도해요 ㅠㅠ

재밌는지 쉴틈없이 돌아다니더라구요^^



곳곳이 포토존입니다

더 분위기있고
예쁘게 찍으실수있을것같아요

(아이와함께하니 쉽지않네요^^;;)

제 말이 안들리나봐요;;









이곳이 약간 메인 포토존같은데
찍으려면 줄도 기다려야하지만

저 토끼가 여기를 볼때까지 한참을 기다리니
더 늦어지더라구요~

그래도 맞춰서 찍어보겠다고
급하게 들어가보는 그녀..




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돌아본거같은데
안본거같기도하고 ㅋㅋㅋ

어쨌든 정신없이 쫓아다니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2023년도 이제 시작이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추억많이 쌓고
즐거운 한해 보내시기바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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